본문 바로가기

초등교육48

[초등영어학습] MI 다중지능 MI 다중지능은 하버드 대학의 교육학과 교수인 가드너 박사가 주창한 지능개발에 관한 이론이다. 인간의 지능은 IQ 테스트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하나의 지능이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으며, 이 모든 지능은 계발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이러한 MI 이론에서는 논리수리지능, 언어지능, 대인관계지능, 공간지능, 음악지능, 신체지능, 자연탐구지능, 자기이해지능 등 8가지 지능을 기초로 한다. 이 8가지 지능에 봉사지능과 감각지능을 추가해 10가지 MI를 알아보도록 하자. 목차논리수리지능형 논리수리지능이란 놀리적인 문제나 수학, 과학 문제들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발휘되는 능력을 말한다. 논리수리지능이 높은 아이는 논리적 사고력, 수학적 사고력, 수리력이 발달되어 있어 논리적 과정이 들어가는.. 2024. 5. 19.
[초등영어학습법] 한국형 몰입식 영어학습법 목차한국형 몰입식 초등영어학습법이란? 몰입식 영어 교육이란 앞서 몰입의 의미에서 말했듯, 아이가 적절한 영어 환경 안에 푹 빠져 영어를 배워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한국에 거주해도 미국에 간 것처럼 매일같이 영어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을 말한다. 그 핵심은 노출 시간과 커리큘럼이다. 다시 말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날마다 영어 스토리 듣기, 영어 노래와 음악, 영어 단어 시험 보기, 영어 회화 하기, 영어 쓰기 등을 공부하면서, 최대한 원어민 교사화 접촉하거나 영어의 소리와 영어 콘텐츠에 체계적으로 노출시킨다는 개념이다.  2400시간 노출 초등영어 학습방법 이제 관건은 아이를 2400시간 이상 영어에 노출시킬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주는가 하는 것이다... 2024. 5. 18.
[초등영어학습]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마다 학습 방법이 달라야 한다 목차초등학생을 둔 집안은 옷과 신발 문제로 골머리를 썩일 때가 많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다 보니 불과 몇 달 전에 입던 옷과 신발이 작아져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고 앞으로 더 자랄 걸 생각해 큰 옷을 사주면 헐렁해 보인다고 아이가 입기 싫어해서 실랑이가 벌어진다.  영어 공부도 다를 다 없다. 초등학생은 학년에 따라서 인지 능력이나 이해 능력도 쑥쑥 달라진다. 따라서 아이 각자의 능력에 따라 적절한 학습 방법을 마련해주지 않으면, 너무 작거나 큰 옷을 입히는 꼴이 된다. 인지 능력은 커졌는데 그보다 낮은 수준의 영어를 가르치거나, 아직 능력이 덜 자란 아이에게 버거운 공부를 시키는 것, 이 모두가 적절한 방법이 아니다.  아이의 학년에 맞춰 접근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은 성.. 2024. 5. 17.
초등영어 무조건 2400시간 이상 노출 시켜라 요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들은 집집마다 어학연수 때문에 고민이 많다. 영어는 중요한데 아이 혼자 머나먼 타국 땅으로 어학연수를 보내자니 선뜻 내키지 않고, 그렇다고 아이를 따라가자니 혼자 남을 아빠가 걱정이 된다. 게다가 비용 문제도 마음에 걸린다. 더욱이 엄마가 직장을 다니는 경우에는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따라갈 수도 없다. 해외에 가야만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아이를 떠나보내지 않고 한국에서도 영어를 잘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만일 그런 방법이 있다면 우리 엄마들은 모두 '꿈의 영어학습법'이 있구나 하고 놀랄 것이다. 하지만 분명 방법은 존재한다. 지금부터 그 가장 빠른 지름길인 외국어 습득의 절대 시간이라는 2400시간의 법칙을 소개하도록 하겠다.왜 2400시간일까 모든 외국어가 마.. 2023. 2. 5.
영어 유치원, 꼭 보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영어 유치원의 존재는 비용 면에서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기 보내면 영어를 잘하게 될 것이다.'라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더욱이 언어 습득에 결정적인 시기가 4세부터라고 하는 만큼, 영어 교육도 유치원 때부터 시키는 것이 분명 효과적이기는 하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 유치원도 잘 선택해야지 잘못 선택하면 오히려 아이의 영어학습 습관을 망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영어 유치원의 장단점을 잘 따져 봐야 한다. 영어 유치원, 보내려면 잘 따져봐야 한다 영어 유치원은 아이의 영어 발음을 좋게 하고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을 하게 해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분명히 있다. 영어 유치원에서는 놀이 위주의 학습을 하는데, 영어 유치원에 오래 다닌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체계적인 학습법을 .. 2023. 2. 3.
영어 학습에 가장 효과적인 4세에서 8세를 놓치지 마라 영어 교육에서 흔히 알려진 오해 중 하나는 외국인이 다른 나라의 언어를 완벽히 마스터하기는 굉장히 어려운데, 특히 발음이 가장 어렵다는 견해이다. 발음이란 그 나라에서 나고 자라지 않으면 아무리 연습해도 완전히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어떻게 요즘 아이들은 자연스러운 문장 구성은 물론, 단어 하나를 읽어도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을 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무엇일까? 첫째, 영어를 배우게 되는 시기가 만 4세에서 12세, 즉 유아에서 초등 시절은 두뇌 구조상 소리체계로 접근하므로 영어 발음을 익히는 데 더 유리하다. 또 영어를 외국어(EFL, English as d Foreign Language) 보다는 제2언어(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2023. 2. 3.